DVD/CD 등의 장치 핸들링 및 써진 용량 체크(for linux)

Unix/Linux 2007/03/19 20:20


growisofs 등으로 DVD/CD 를 쓸때 적정선에서 DVD 매체 마지막 부분을 끊어 줘야 하는데 그부분을 찾기가 힘들다.
꼭writing 할때 뿐만 아니라 DVD.CD 플레이어를 핸들링 할경우 매체의 끝을 찾는 것은 종종 쓰인다.

CD/DVD 픞레이어를 통제할때 아래와 같이 ioctl 을 통해서 장치나 CD/DVD 상태를 알아 온뒤
알맞게 처리 한다.

DVD +R 미디어를 통해서 테스트 했음을 찾고 바란다.

status = ioctl(fd, CDROM_DRIVE_STATUS, CDSL_CURRENT)  //Driver 상태를 알아냄.
switch
{
case CD_DISK_NEW:  // CD 가 신삥...
....
break;
case CDS_DISC_OK:  // 쓸 CD 가 들어 있음
status = ioctl(fd, CDROMREADTOCHDR, &th);
if(status != 0)
{

}

status = ioctl(fd, CDROM_DISC_STATUS, CDSL_CURRENT);  //CD 상태를 알아냄
switch(status)
{
  case CDS_AUDIO:   //오디오 시디인가
   ....
   break;
  case CDS_DATA_1:  //데이타 시디인가
  case CDS_DATA_2:
  .....
   break;
  case CDS_MIXED:  //짬뽕인가?
   break;

}
....
break;
case CDS_NO_INFO:  // Driver 정보 알수 없음.
....
break;
case NO_DISK:      // 안에 비어 있음
....
break;
}

ioctl 에서 두번째 인자를 통해서 다른 정보를 알아 낼수도 있는데.

http://www.linuxhq.com/kernel/v2.6/10-rc2-bk17/Documentation/ioctl/cdrom.txt 요런 문서를 보고 참고하기 바람다.

이중 언급할것은 CDROM_NEXT_WRITABLE ,CDROM_LAST_WRITTEN 으로써 화일이 얼마나 써졌는가를 알아 볼수 있다.

--------------------------------------------------------------------
ex)
#include <sys/ioctl.h>
#include <linux/cdrom.h>
#include <fstab.h>
#include <syslog.h>
#include <netdb.h>
#include <stdio.h>
#include <signal.h>
#include <stdlib.h>
#include <stdarg.h>
#include <string.h>
#include <errno.h>
#include <fcntl.h>

int main()
{
       int fd;
       int re;
       long next;
       char devName[20] = "/dev/hda";   //장치명


       fd = open(devName, O_RDONLY | O_NONBLOCK);      //장치 열고
       if(fd < 0)
       {
               printf("ERROR %s\n",devName);
       }
       re = ioctl(fd,CDROM_NEXT_WRITABLE,&next);      //다음쓸수 있는 block 주소 알아냄

       printf("STATUS:%d ...  nextblock:%d\n",re,next);

       re = ioctl(fd,CDROM_LAST_WRITTEN,&next);       // 마지막으로 썻던 block 주소 알아냄(다음쓸수 있는 block 과는 7정도 차이)

       printf("STATUS:%d ...  lastblock:%d\n",re,next);


       return 1;
}
---------------------------------------------------------------

결과 값은 block 으로 나타난다.

+   CDROM_NEXT_WRITABLE   get next writable block
+   CDROM_LAST_WRITTEN   get last block written on disc


# gcc -o ioctl_test ioctl_test.c
# ./ioctl_test
STATUS:0 ...  nextblock:1175
STATUS:0 ...  lastblock:1168

한블락이 어느정도의 용량 byte 인지 알수는 없으나.

빈씨디를 넣고 다음쓸 블럭과 마지막 쓴 블럭을 알아 볼경우

STATUS:-1 ...  nextblock:8421364
STATUS:-1 ...  lastblock:8421364

이런식으로 나오는 것으로 보아 4.7GB DVD 의 경우 8421364 개 정도의 block 을 가지고 있다라고 유추된다.
(매체가 몇개의 block 을 가졌는지 알수 있는 인자는 없는거 같지만)

이미 사용된 블락수 : 전체 블락수 (8421364) = X : 4.7G 라는 초딩때 배운 방정식으로 알아 낼수 있을듯 하다.

--------------------------------------------------

실례로 쓰다만 DVD 에 대해서 위의 코드를 실행시켜 본 결과
STATUS:0 ...  nextblock:36887
STATUS:0 ...  nextblock:36880

이런 결과가 나왔고 대충 한번쓰고 다시 쓸때 7block 정도의 over head 를 가지는 것을 알수 있다.


끝으로 ioctl 을 사용 하든 뭐를 사용하든 DVD 의 사용된 용량을 알아 낼수 있는 방법이 있으시면
리플달아 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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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낭만상민 2007/04/04 15:07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위에서 빈씨디(신삥) 을 넣고 위의 테스트를 했을 경우
    STATUS:-1 ... nextblock:8421364
    STATUS:-1 ... lastblock:8421364
    값이 전체 블럭 수라고 예상했던 저의 예측은 잘못된거 같습니다.

    똑같은 스펙의 (동일cpu,동일,CD ROM ) 의 다른 서버에 테스트 해본결과
    상이한 값이 나왔습니다. -> 물론 동일한 신삥 DVD+R 을 넣고 했을경우.
    그럼 그냥 단순 씨레기 값일까요? 진실은 언덕너머 저너머 ...

    하여간 ioctl 을 쓰든 뭘 쓰든 전체 블럭수를 알수있는 방법을 갈쳐세요... 밥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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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씁~ 후후~ 복식호흡 (단식호흡의 반대말이 아님)

알찬정보 2007/02/23 11:18
손쉬운 건강 습관 ‘복식호흡’ 따라하기
숨쉬기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건강이 나빠질 수도 있고, 되찾을 수도 있다. 너무도 자연스러워서 누구도 의식하지 않는 ‘숨쉬기’ 속에 건강의 비밀이 있다. 체내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고 자율신경을 안정시켜주는 효능이 알려지면서 요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복식호흡법’. 시간과 돈 들이지 않는 알짜배기 건강보험 복식호흡에 대해 알아본다.


미국 뉴저지에 있는 패터슨메디컬센터와 조제프병원 연구진은 심장박동과 호흡이 정지돼가는 위급한 환자 103명에게 135차례에 걸쳐 심폐소생술을 펼쳤다. 단, 가슴만 눌러주는 기존 인공호흡법이 아니라 배를 눌러 복식호흡법을 사용했는데 소생률이 무려 25%에 이르렀다. 가슴만 누르는 방법을 썼을 때 7%에 불과했던 회생률과 비교하면 놀라운 결과다.
세상에서 가장 장수하는 동물에 주목해보자. <기네스북>에 기록된 공인 최장수 동물은 192년을 살았다고 한다. ‘투이 마릴라’라는 마다가스카르 거북이 <기네스북>에 오르는 영광을 누릴 수 있었던 것은 영국의 탐험가였던 제임스 쿡 선장이 1773년 포획한 후 통가왕국 왕실에 선물해 1965년까지 살다 죽었다는 증거가 있었기 때문. 비공식 기록으로 장수 순위 1위는 쌍각류라는 조개로 220세까지 살았다고 한다. 장수 동물을 관찰하면서 노화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고래, 거북, 코끼리 등 장수 동물은 예외 없이 모두 느리고 깊게 호흡한다’고 말한다. 사람과 가장 유사한 포유류인 고래는 최고 수명 120세. 숨을 한 번 들이쉰 상태로 물속에서 30분 견딜 수 있을 만큼 긴 호흡의 지존이다.
서울대 금속공학과 교수로 지냈던 원로 과학자 박희선 박사는 현재 87세. 복식호흡을 기초로 한 ‘생활참선’을 40년째 연마하여 1분에 4회 정도 호흡하는 경지에 올랐다. 믿기 힘들 정도로 놀라운 것은 그가 77세에 히말라야를 등정했고, 지난 2003년엔 85세의 나이로 에베레스트 고산 마라톤을 완주했다는 사실이다. 건장한 청년조차 따라갈 수 없는 체력과 건강은 복식호흡과 명상으로 다진 것이었다.




복식호흡이란? 숨을 들이마실 때 배가 나오는 호흡법

평소처럼 숨을 크게 한 번 쉬어 자신의 호흡을 체크해보자. 숨을 들이쉴 때 배가 들어간다면 흉식호흡, 배가 나온다면 복식호흡을 하고 있는 것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흉식호흡을 한다. 하지만 태어날 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다. 아기 때에는 누구나 다 복식호흡을 한다. 새근거리며 잠자는 아기를 보면 배가 불룩 솟았다가 내려오는 걸 확인할 수 있는데 이것이 곧 복식호흡을 한다는 증거다. 걸을 수 있게 되면서부터 복식호흡과 흉식호흡을 같이 하다가 흉곽이 발달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호흡법이 완전히 바뀌게 된다고 한다.
흉식호흡은 얕고 빠른 호흡, 복식호흡은 느리고 깊은 호흡이다. 쉽게 말해 복식호흡이란 숨을 깊게 충분히 들이쉬고 내쉬는 호흡법을 말한다. 보통 흉식호흡의 경우 1분에 1620회 정도, 복식호흡의 경우 510회 정도 숨을 쉰다. 숨쉬는 모양만 봐도 그 사람의 건강과 기분까지 측정할 수 있다. 몸이 아프거나 화가 났을 땐 호흡이 가빠지고 밭으며, 평온하고 건강한 상태면 숨이 깊고 고르다. 결국 건강한 사람의 숨은 깊고, 느리고, 고르다는 말이다. 이 말은 거꾸로 적용할 수도 있다. 즉 깊고, 느리고, 고른 호흡을 익히면 건강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복식호흡=횡경막호흡

복식호흡이라고 해서 배로 숨쉬는 것은 물론 아니다. 뇌호흡이 뇌로 숨쉬는 것이 아니듯 말이다. 누구나 알고 있겠지만 숨은 폐로 쉬는 것이다. 공기주머니인 폐는 풍선과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숨을 들이쉬면 부풀어오르고, 뱉으면 쭈그러든다. 그런데 폐는 근육이 없기 때문에 스스로 운동할 수가 없고 늑골(갈비뼈)과 횡경막(가슴과 배를 나누는 얇은 막)이 도와줘야 호흡운동을 할 수 있다. 숨을 들이마시는 과정은 다음과 같이 진행된다. ‘늑골이 올라간다. 횡경막은 내려간다. 가슴속이 넓어진다. 가슴속 압력이 낮아진다. 공기가 폐로 들어간다.’ 이 과정들이 거의 동시에 일어나는데 숨을 내쉴 때는 정확히 이와 반대의 상황이 벌어진다.

복식호흡법으로 깊게 숨을 들이마시면 흉식호흡에 비해 횡경막이 더욱 아래로 내려가게 된다. 그러면 가슴속 공간이 더 넓어지고, 폐는 산소를 가득 머금고 맘껏 부풀어오를 수 있다. 숨을 내쉴 때도 횡경막이 최대한 폐 쪽으로 올라붙기 때문에 이산화탄소를 충분히 방출시키면서 쪼그라들 수 있게 된다. 결국 복식호흡은 횡경막호흡이며, 호흡 시스템을 원활하게 만들어주는 호흡법인 것이다.




복식호흡이 우리 몸에 좋은 이유?

인간이 생명을 유지하는 데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에너지원이 산소다. 체내에 산소가 부족하면 아무리 영양 섭취를 잘 해도 연소가 안 돼 에너지로 전환할 수 없고, 불완전 연소물인 노폐물만 축적되어 몸에 이상이 생기게 된다. 독일의 유명 의학자 오토 월드는 ‘산소 결핍에 의한 장애는 현대 의학에서는 상식’이라면서 암이나 심장병도 세포 내 산소 부족 때문에 생긴다고 주장한다. 일본의 의학자 노구치 히데요 역시 ‘체내에 산소가 부족하면 만병의 원인이 된다’고 역설한다. 깊은 심호흡을 통해 체내에 충분한 산소를 확보해주는 복식호흡만큼 건강에 좋은 생활습관은 없다.

한의학에서는 복식호흡이 복강(腹腔) 내부의 압력 즉 복압을 만든다고 한다. 결국 복압으로 인해 모든 장기의 혈액순환이 왕성해지면 내장기관의 기능이 강화되며 각종 분비선, 심장박동, 혈압조정 기능이 좋아진다고 본다. 복압이란 곧 ‘배의 힘’을 말하는 것으로 배의 힘이 좋으면 머리가 항상 맑고 편안해지며 지칠 줄 모르게 된다는 것이다.
복식호흡은 자율신경을 안정시킨다. 자율신경계의 지배를 받는 뇌의 활성도, 혈압, 심박수, 호흡수, 체온이 모두 영향을 받게 되는 것이다. 특히 뇌의 긴장상태를 조절해서 이완시켜주는 능력이 탁월한 것으로 보고 있다. 자율신경이 안정되면 모든 병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에 상당한 도움이 되며 세포에 활력을 주어 인체 면역기능도 강화된다. 백혈구 생성 속도가 높아지거나, 손상된 조직 회복 속도가 빨라지는 등의 효과도 생기는 것이다.

장운동을 도와 소화장애와 변비를 없앤다
복식호흡을 하면 배의 근육이 단련되고 복압(腹壓)이 커지게 된다. 복압은 대장에 자극을 주어 연동운동을 활발하게 해준다. 다시 말해 소화 흡수와 배설 작용, 소화액을 비롯한 호르몬 분비를 원활하게 해주는 것이다. 결국 소화장애나 변비를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

체지방을 감소시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세포 내의 에너지대사 즉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듦으로써 체지방을 감소시켜준다. 복식호흡을 1시간 하는 것은 걷기 25분, 자전거타기 35분을 한 것과 동일한 양의 에너지를 소모한다고 한다. 일반적인 호흡 즉 흉식호흡에 비해 칼로리 소비량이 2배나 높다는 실험 결과도 있다. 복식호흡은 배의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에 뱃살 제거에 특히 효과가 높다.

심폐기능을 향상시킨다
쉼 없이 움직이는 심장의 유일한 에너지원은 관동맥에서 주입되는 산소. 그러므로 심폐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충분히 산소를 흡입해야 한다. 복식호흡은 횡경막을 상하로 많이 확장 및 수축시키므로 무엇보다 산소 섭취와 이산화탄소 배출을 효과적으로 해준다. 즉 폐활량이 커지고, 심폐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불면증, 우울증 등 불안장애를 치료한다
교감신경이 활발하면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혈관이 수축하는 등 심신이 긴장하게 된다. 반면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심장박동이 진정되고, 산소 공급이 원활해지면서 근육이 이완되고 심신이 편안해진다. 무엇보다 복식호흡을 하게 되면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된다고 한다. 삼성서울병원 정신과 유범희 박사는 횡경막에 붙어 있는 신경 중 미주신경이 부교감신경을 지배하는데 복식호흡은 횡경막 운동과 같으므로 미주신경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한다. 실제 신경과에서는 스트레스성 두통, 불면증, 불안장애 등 신경성 장애를 치료하기 위한 근육이완요법의 하나로 복식호흡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집중력을 향상시킨다
흥분하거나 화가 날 때, 두렵거나 불안할 때는 호흡이 거칠고 빨라지게 된다. 답답할 때 한숨이 나오는 것은 어찌 보면 신체의 자정 역할이 잘 발휘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이렇듯 감정과 호흡은 긴밀한 관계가 있다. 시험을 앞둔 수험생이나 시합을 앞둔 운동선수들이 심호흡을 하면 긴장 상태가 완화되거나 해소되는데, 심호흡이 바로 복식호흡이다. 가장 깊게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호흡이기 때문이다. 복식호흡으로 긴장이 완화되는 원리는 앞서 설명한 부교감신경과 관련이 있다. 복식호흡을 하면 정신이 맑아져 집중도도 높아진다. 복식호흡을 30분쯤 하고 뇌파를 검사해보면 알파파가 나온다고 한다. 알파파란 근육이 이완되고 마음이 편안하고 의식이 집중된 상태에서 측정되는 뇌파. 복식호흡을 하면 정신이 맑아져 집중력도 높아진다. 복식호흡으로 몸과 마음의 반응이 달라지는 것은 결국 복식호흡이 자율신경을 조절한다는 의미가 된다.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복식호흡을 하면 혈중 지질 상태를 개선해 심장병, 뇌졸중 등 심혈관 계통의 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효과적이다. 노르웨이 오슬로대학의 한 연구팀이 복식호흡을 45일째 시행한 사람들의 혈중 지질농도를 측정하는 실험을 했다. 그 결과 우리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은 25~35% 감소했고, 혈액의 청소부라 불리는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은 다소 증가했다고 한다.

혈압을 떨어뜨려 고혈압 치료에 효과 있다
연세대 재활의학과 전세일 교수는 복식호흡을 하면 혈관이 이완되면서 혈압이 내려가는 효과가 있다고 말한다. 자율신경계의 지배를 받는 것 중 하나가 혈압. 자율신경 조절능력이 있는 복식호흡을 하면 혈압과 맥박이 낮아진다. 즉 복식호흡이 말초혈관을 확장시켜 말초혈관의 저항이 감소되면 결과적으로 혈류속도가 느려져 혈압이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실제 고혈압 환자에게 복식호흡을 연습시키고 난 다음 30분만 지나도 혈압이 낮아지는 걸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복식호흡은 어떻게 하나?

복식호흡법은 사실 간단하다. 이제까지 자신이 숨쉬던 방법을 거꾸로 적용하기만 하면 되므로 배울 필요도 없다. 그렇지만 실행하기는 쉽지 않다. 오랫동안 그것도 무의식적으로 취해왔던 호흡법을 바꾸는 것이 그리 쉬울 수는 없다. 배의 움직임과 호흡을 맞추면서 숨을 한껏 들이마시고, 한껏 내쉬다 보면 얼마 지나지 않아 숨이 목까지 차오르기 일쑤다. 그러므로 너무 의식적으로 무리하게 하면 오히려 몸이 긴장하기 쉽고 그러다 보면 금세 지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욕심 부리지 말고 하루에 10분 정도씩 연습하다 차츰 시간을 늘려 나가는 것이 좋다. 일상적이고 무의식적으로 복식호흡을 하게 되기까지는 시간이 꽤 걸리겠지만 점차 익숙해질 것이다.

편안한 자세를 취한다
복식호흡을 할 때 자세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복식호흡을 처음 하면 아무래도 힘이 들게 마련이고 따라서 몸이 긴장하게 되므로 가장 편안한 자세를 취하는 것이 좋다. 요가의 복식호흡 자세인 가부좌나 반가부좌를 하거나 초보자라면 누워서 시작하는 것도 좋다. 호흡에 좀더 집중하려면 눈을 감고 배에 신경을 모은다.

가슴이 아니라 배를 부풀어오르게 한다
코를 통해 천천히, 깊게 숨을 들이마시면서 배를 내민다. 이때 어깨와 가슴이 올라간다면 복식호흡이 아닌 흉식호흡을 하는 것이다. 손을 배에 올려보면 배가 불룩거리는지 확인할 수 있다. 너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평소 자신의 호흡보다 길게 들이마신다.

들이마실 때보다 길게 호흡을 내뱉는다
숨을 잠시 멈춘 후 역시 천천히 배가 쑥 꺼질 정도로 숨을 내쉰다. 복식호흡의 포인트는 들숨보다 날숨을 2배 정도 길게 하는 것이다. 만약 3초간 숨을 마셨다면 6초간 숨을 뱉는 식이다.

일정한 수준으로 복식호흡을 반복한다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는 과정을 반복한다. 주의할 것은 호흡이 매번 일정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이다. 한 번은 크게 쉬고, 다음번은 작게 쉬는 식이어선 안 된다.

생각날 때마다 틈틈이 연습한다
호흡 연습 시간을 따로 정해놓고 지키려다 보면 금세 시들해질 수 있으므로 언제 어디서나 생각날 때마다 수시로 하는 것이 좋다. 멍하게 앉아 있기 쉬운 대중교통 수단 안에서, TV를 보는 동안이 틈틈이 연습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초보자를 위한 복식 스텝 6

1. 바닥에 편안히 눕고 두 눈을 감는다. 초보자들이 연습하기에 가장 좋은 자세다. 바닥에 몸을 맡기듯이 근육을 이완시킨다.

2. 한 손은 배 위에, 다른 손은 가슴에 올려놓는다. 손으로 호흡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손이 아니라 두꺼운 책을 올려놓아도 좋다. 배의 근육을 단련시키면 복식호흡이 더욱 쉬워지기 때문이다.

3. 코를 통해 천천히, 가능한 한 깊게 숨을 마시면서 배를 최대한 내민다. 배가 부풀어오르는 것을 손으로 감지할 수 있을 만큼 숨을 들이마셔야 한다. 이때 어깨와 가슴이 움직이지 않도록 주의한다.

4. 숨을 잠시 멈춘다. 숨을 최대한 들이마신 상태에서 1초 정도 숨을 멈추면 호흡법을 연습하는데 도움이 된다.

5. 숨을 뱉어 배를 완전히 수축시킨다. 코나 입을 통해 천천히 배가 쏙 들어갈 정도로 숨을 내쉰다. 입을 벌려 ‘후~~’하고 소리를 내듯 숨을 뱉어도 된다. 들숨과 날숨의 비율은 1:2 정도가 되어야 하지만, 초보자는 이 간격을 유지하기 힘들기 때문에 최대한 길게 내뱉는다는 생각으로 호흡한다.

6. 차츰 횟수를 늘려간다. 처음엔 1분에 10회 정도, 차츰 익숙해지면 1분에 6~8회 정도씩 호흡한다. 하루에 3번, 한번에 3분씩만 해도 2주쯤 후에는 몸이 가뿐해지는 걸 느낄 수 있다.

출처 : [기타] 블로그 집필 - nom82nom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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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의 20계명.

transelate 2007/02/06 10:16

어느분이 쓰신 계명인지 잘 읽고 참고 하겠습니다. --__

※ 번역 20계명


1. 꼭 필요한 주어외에는 생략하고 표현하라. (특히, 인칭대명사)
 
2. 한 문장안에서 용어를 통일하라.(엄마, 어머니 중 하나로)
 
3. 긴 문장은 짤라 표현하고 짧은 문장은 연결하여 표현하라.
 
4. 중심 낱말에 맞는 표현을 골라 표현하라
 
    (특히, 명사에 맞는 서술어 선택, 예:만족을 느낀다 → 만족하다)
 
5. 어려운 한자(漢字)를 쓰지 말고 쉬운 표현을 골라라
 
6. 대명사를 가능하면 생략하라. (인칭, 지시)
 
7. 직접화법을 매끄럽게 표현하라. (가능하면 간적화법으로 바꾸어라.)
 
8. 한국어 어순(주어+목적어+서술어)대로 재정리하여 한 문장 한 문장 표현하라.
 
9. 청각, 시각언어, 큰말-작은말, 표준어-사투리를 잘 구분하여 표현하라.
 
10. 번역하여 무슨 뜻인지 모를 경우 과감하게 의미 중심으로 의역하라.

11. 문장전체를 의미 중심으로 두 번 이상 읽은 후 번역하여 전체 문장 주심으로 번역하라.
 
12. 조사를 정확하게 써라.
 
13. ~에 대하여, ~에 관하여, ~에 대해, ~에 관해 등에 해당하는 표현을 목적어로 삼아 표현하라.
 

    (예 : 이 집에 대해서 좋게 생각한다. → 이 집을 좋게 생각한다.)
 
14. '아무리~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함에 틀림엇다', '~라 아니할 수 없다' 등은
 
    '아주 중요하다', '사실이다', '정말 무엇이다.' 등으로 표현하라.

 
15. 원문의 품사에 얽메이지 말고 품사를 바꾸어 표현해도 된다.
 
16. 겹친말을 피하고 이중 서술을 쓰지 말라.
 
    (예 : 어제 걱정이 무척 됐었었다. → 어제 무척 걱정했다.)
 
17. 시제의 표현에 얽메이지 말고 부사로 표현하라.
 
    (예 : 어제 걱정이 무척 됬었다. → 어제 무척 걱정했었다.)
 
18. 문장의 말하는 사람 관점대로 계속 서술하라.
 
    (1인칭, 2인칭, 3인칭 관점인지 구분하여 표현하라.)
 
19. 수동태 문장은 능동형으로 바꾸어 표현하라.
 
20. 원문을 이해할 수 있으면 과감하게 표현력을 발휘하라.
 
    하지만 미사여구로 얼버무리거나 마음대로 상상해서 표현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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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사는법

Just Fun... 2007/01/14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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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현 2007/03/07 19:03 PERMALINKMODIFY/DELETE REPLY

    틀렸어요- 땅보단 아파트를 사야 되요. ㅋ

  2. 낭만상민 2007/03/11 13:46 PERMALINKMODIFY/DELETE REPLY

    모든종류의 부동산을 말하는거지 ... 아파트 ,상가 ,땅 등등등... 하지만 난 돈이 없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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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Satellite Technology) howto - Introduction

transelate 2007/01/14 11:23

1. Introduction

1.1 Introduction

This document wants to explain something about Satellite technology, how it works, what do you need, configuration and how to sharing it between several clients. Satellite connections are very different from terrestrial ones, they require more attention to setup and also some more care to maintain them stable (snow or strong rain could prevent you to have a good signal).

Feedback are welcome, don't hesitate to contact us: berto@fatamorgana.com and flosan@hack-it.net .

이 문서는 위성 기술에 대해서 어떻게 동작하고, 당신이 무엇을 필요로 하고 ,설정하며 다수의 사용자 사이에 어떻게 공유 할것인가에 대해서 설명한다.
위성 연결은 setup에 많은 주의가 필요하기도 하고 알맞은 유지 에 있어 더 많은 관리가 필요로 하기도 한다(눈이나 폭우가 좋은 신호를 유지하는데 악영향을 미친다.)


1.2 Copyright

Copyright (C) 2000,2001 Roberto Arcomano, Florindo Santoro. This document is free; you can redistribute it and/or modify it under the terms of the GNU General Public License as published by the Free Software Foundation; either version 2 of the License, or (at your option) any later version. This document is distributed in the hope that it will be useful, but

WITHOUT ANY WARRANTY; without even the implied warranty of MERCHANTABILITY or FITNESS FOR A PARTICULAR PURPOSE. See the GNU General Public License for more details. You can get a copy of the GNU GPL here

1.3 Translations

If you want to translate this document you are free, you only have to:

  1. Check that another version of it doesn't already exist at your local LDP
  2. Maintain all 'Introduction' section (including 'Introduction', 'Copyright', 'Translations', 'Credits').

Thank you for your translation!

번역을 원한다면 아래의 사항만 지키시고 자유롭게 하세요.
1.지역 LDP(KLDP) 에 번역된 다른 버전의 문서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2.Introduction 섹션에 있는 것들은 포함시키세요.


1.4 Credits

Thanks to Fatamorgana Computers for hardware equipment and experimental opportunity.

Thanks to Linux Documentation Project for publishing and uploading my document in a very quickly fashion.

Thanks to Pierre Guiral and Andrei Boros for their help.



-----------------------------------------------------

이문서는 kldp.org 를 통해 알게된 http://www.hack-it.net/ 의 위성을 통한 연결 문서 로서
번역하는 번역자는 아무 상업적 이용 의사가 없으며 단지 심심해서 하는 짓임을 밝힙니다.

이미 지저분하지 않은 깨끗한 번역은 http://wiki.kldp.org/wiki.php/DocbookSgml/Sat-HOWTO 에 고지훈님이 하신 번역을 참고해주시기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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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trong@root]reboot

분류없음 2007/01/13 14:52

쉽지 않은 결정을 너무 쉽게 해버린거 같은 생각이 든다.
반면 어렵게 결정할 필요가 없는 문제이기도 했다.

SI 가 뭔지도 모르고 들어와 3년 반을 보낼때 까지
얼렁뚱땅 살기도 하고 뒷통수도 맞아보고 촙도 맞아 보고 눈물도 흘려보고 뿌듯해져 보기도 하고 ..... 많은 경험을 해본거 같다.

오늘부터 즐겁게 살라고 한다.
콩닥거리면서.
서른 넘은 아저씨에게 소년 같은 설레임을 기대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철이 안들어도 좋으니 즐겁게 살겠다.

지금부터 재미있는것 찾으러 간다....
방금 껏다 켯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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